효민, 보조작가로 조세현과 10억원 프로젝트 이탈리아 동행

기사입력 2012.03.20 10:07 AM
효민, 보조작가로 조세현과 10억원 프로젝트 이탈리아 동행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티아라 멤버 효민이 사진작가 조세현의 보조작가로 10억원 프로젝트 촬영에 동행한다.
 
평소 효민은 사진을 찍는 것과 사진을 모으는 것은 물론, 카메라 수집을 좋아해 사진광이라 불릴 정도. 이에 효민은 조세현과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촬영 동행 결정이 난 후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번 촬영은 이탈리아 스위스 등 해외 올로케로 진행되며 황지현 최수은 이해인 김혜지 등이 속한 7인조 신인 걸그룹의 화보집과 데뷔음반의 티저 일곱 편을 촬영하게 된다. 이 걸그룹은 멤버 평균키가 169cm로 오는 5월 데뷔를 앞두고 있다.
 
한편 효민이 속한 티아라는 올 여름 초대형 팬클럽 창단식과 새로운 음반 발매를 계획 중에 있다.

사진=TV리포트 DB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