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신인' 엑소, 4월 론칭 앞두고 한중 쇼케이스 개최

기사입력 2012.03.23 1:55 PM
'대형신인' 엑소, 4월 론칭 앞두고 한중 쇼케이스 개최

[TV리포트 강승훈 기자] EXO-K, EXO-M이 한국과 중국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활동에 포문을 연다.

EXO-K, EXO-M은 23일(오늘) 공식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페이스북, 네이버, 중국의 웨이보, 시나, 소후, 요쿠 등을 통해 쇼케이스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또한, EXO-K, EXO-M은 오는 31일과 4월1일 열리는 한중 쇼케이스 소식을 전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O 한국 쇼케이스는 31일 오후 5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며, 중국 쇼케이스는 4월 1일 오후 4시30분 북경대외경제무역대학교(对外经济贸易大学)대극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쇼케이스가 열리는 31일은 EXO의 탄생을 알린지 100일째 되는 날로, EXO는 100일간의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서 대형 신인 탄생을 예고하기도 했다.

이번 쇼케이스는 EXO-K와 EXO-M이 4월 출격을 앞두고 오프라인 무대를 통해 처음 인사하는 자리인 만큼, 한국과 중국 쇼케이스 모두 두 팀이 함께 등장해 멋진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한국 쇼케이스의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28일까지 EXO 공식 홈페이지 응모란을 통해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EXO는 같은 날, 같은 시각 동일한 곡을 한국어와 중국어로 각각 발표하고 활동하는 그룹으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EXO-K는 수호, 카이, 찬열, 세훈, 백현, D.O., 중국에서 활동하는 EXO-M은 크리스, 루한, 타오, 레이, 시우민, 첸으로 구성되어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