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의 수위...조단위 커플 브루클린♥니콜라, 침대 위 '야릇' [할리웃통신]

기사입력 2022.05.04 3:05 PM
신혼의 수위...조단위 커플 브루클린♥니콜라, 침대 위 '야릇' [할리웃통신]

[TV리포트=박설이 기자]브루클린 베컴과 니콜라 펠츠 부부가 침대 화보를 공개했다.

니콜라 펠츠는 4일(한국시간)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인 브루클린 베컴과 찍은 침대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니콜라 펠츠와 브루클린 베컴은 상의를 탈의한 채 이불을 덮고 함께 침대에 누워 다양한 장면을 완성했다.

니콜라 펠츠가 전화기를 들고 있는 사이 브루클린 베컴이 옆에서 여유롭게 미소를 짓는 모습, 니콜라 펠츠가 브루클린 베컴을 껴안고 있는 모습, 침대에 누워 브루클린 베컴이 니콜라 펠츠의 볼에 키스를 하는 모습 등 신혼의 무드를 한껏 담아 시선을 모은다.

우리돈 1조 자산가인 베컴가의 아들 브루클린 베컴과 기업사냥꾼으로 유명한 넬스 펠츤의 딸 니콜라 펠츠는 지난 9일 미국 플로리다 팜비치에 있는 펠츠가 저택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결혼 후 브루클린 베컴은 브루클린 펠츠 베컴으로, 니콜라 펠츠는 니콜라 앤 펠츠 베컴으로 이름을 바꿨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니콜라 펠츠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