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다 그 자체"...'닥터 스트레인지2' 감독X배우가 직접 전한 '완다의 귀환'

기사입력 2022.05.10 10:18 AM
"완다 그 자체"...'닥터 스트레인지2' 감독X배우가 직접 전한 '완다의 귀환'

[TV리포트=박설이 기자]'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배우&감독이 직접 전하는 ‘완다의 귀환’ 영상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샘 레이미 감독을 비롯해 베네딕트 컴버배치, 엘리자베스 올슨 그리고 마블 스튜디오의 수장 케빈 파이기까지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의 주역들이 직접 전하는 ‘완다’ 캐릭터에 대한 애정 어린 인터뷰가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엘리자베스 올슨은 “'완다비전'에서 ‘완다’는 스스로 자기 삶을 결정하는 모습을 처음 보여줬다”면서 “이번 작품으로 이어지는 그녀의 변화가 흥미롭다”고 밝혀 캐릭터가 성장하고 변화해가는 과정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또한 “새로운 관점에서 ‘완다’를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고 말해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를 통해 이전 마블 작품에서 볼 수 없었던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엘리자베스 올슨은 ‘완다’그 자체”라며 “캐릭터도, 배우의 연기도 모두 아주 강렬하다”면서 엘리자베스 올슨의 압도적 연기에 극찬을 전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모든 상상을 초월하는 광기의 멀티버스 속, MCU 사상 최초로 끝없이 펼쳐지는 차원의 균열과 뒤엉킨 시공간을 그린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이다. 이번 작품은 ‘광기의 멀티버스’가 깨어나며 벌어지는 충격적인 스토리와 마블 역사를 새롭게 쓸 화려한 시각효과를 통해 관객들을 멀티버스의 신세계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MCU의 대부이자 공포 장르의 대가 샘 레이미 감독 특유의 강렬한 분위기를 담아내 마블 최초의 ‘수퍼내추럴 스릴러 블록버스터’ 장르에 도전해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를 비롯해 엘리자베스 올슨, 베네딕트 웡, 소치틀 고메즈,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등 할리우드 최고의 연기파 배우들이 캐릭터와 혼연일체 된 압도적 열연을 예고,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