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연하 미모의 모델과 8년 열애 끝 재혼한 개그맨

기사입력 2022.09.06 4:14 PM
19살 연하 미모의 모델과 8년 열애 끝 재혼한 개그맨

[TV리포트=박설이 기자]일본의 개그 그룹 스피드 웨건의 멤버 이토다 준(49)이 19살 어린 모델 하치야 아미와 결혼을 발표했다.

이토다 준은 5일, 자신의 SNS와 후지TV '논스톱!'을 통해 하치야 아미와 혼인신고를 했다고 발표했다. 

하치야 아미는 각종 광고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미모의 모델로, 두 사람은 2013년 처음 만나 2014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이토다 준은 "교제 중이던 모델 하치야 아미와 결혼했다"면서 "그녀와 있으면 매일이 밝고, 긍정적으로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다"고 결혼 이유를 전했다.

하치다 야마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5일 개그맨 이토다 준과 결혼했다"고 팬들에게 직접 알렸다.

1972년생인 이토다 준은 지난 2005년 배우 아다치 유미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뒀으나 결혼 4년 만인 2009년 이혼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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