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논란' 프리지아, 70평에 혼자 산다고? 어마어마한 룸투어

기사입력 2022.09.28 10:27 AM
'짝퉁 논란' 프리지아, 70평에 혼자 산다고? 어마어마한 룸투어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가품 논란에 휘말렸던 유튜버 프리지아가 새 집을 공개했다.

27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유튜브 'free지아' 채널에 '랜선집들이 새로운 우리 집에 놀러와'라는 제목의 룸투어 영상을 업로드했다.

이날 프리지아는 새 집의 신발장부터 공개했다. 다양한 종류의 신발이 가득한 신발장이 이목을 끌었다. 이어 복도를 지나 마스터룸을 공개했다. 프리지아는 "예전에 한강뷰에 살았는데 강보다 자연 숲 뷰가 더 잘 맞다고 해서 여기로 이사를 했다"라고 전했다.

또 엄청난 크기의 화장실을 공개하며 "거울도 크고 세면대가 2개인 것도 있지만 아침에 양치를 할 때 창문을 열고 공기를 마시면서 할 수 있다. 또 예쁜 욕조가 있다"라며 맘에 드는 점을 설명했다. 

프리지아는 "저는 사진 잘 나오는 데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래서 처음에 집 볼 때 핸드폰으로 셀카를 찍어봤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청난 크기의 거실을 공개하며 "전 집은 거실이 되게 좁았다. 제가 짐이 많은데 이 집이 방이 5개인데도 혼자 사는데 짐이 꽉 찼다"라고 밝혔다. 또 "이 집 평수가 70 몇 평인데 처음에 엄마 아빠가 난리가 났다. 혼자 그런 데 산다고 하니까"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형 사이즈의 화장대를 공개하며 "직접 제작했다. 꽤 오래 걸렸다. 알전구를 다 하고 싶었는데 전기가 안 된다고 해서 가운데만 해놨다"라고 설명했다.

또 명품 브랜드 의상이 가득한 드레스룸을 공개했다. 가방와 옷들이 가득한 드레스룸이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프리지아는 지난해 12월 넷플릭스 연애 예능 ‘솔로지옥’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지난 1월 명품 브랜드의 가품 착용으로 논란을 빚었고, 이에 대해 사과한 뒤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지난 6월 활동을 재개하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free지아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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