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세 연상 교회 선생님 아이 임신한 女

기사입력 2022.11.20 5:33 PM
10세 연상 교회 선생님 아이 임신한 女

[TV리포트=이혜미 기자] 10살 연상 ‘교회 선생님’과 교제 후 ‘나 홀로 출산’을 감행한 여성의 사연이 ‘고딩엄빠’를 통해 공개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N ‘어른들은 모르는 고딩엄빠2’(이하 고딩엄빠)에선 19세에 엄마가 된 김보현의 사연이 공개된다.

부모님의 이혼과 학교폭력으로 얼룩진 어린 시절을 보낸 김보현은 교회에서 만난 10세 연상의 선생님과 교제, 18살의 나이에 임신을 했다.

김보현은 10살이나 많은 남자친구가 있음에도 미혼모 센터에서 홀로 출산을 했고, 이에 ‘고딩엄빠’ 출연자들은 “숨 막히다”며 답답함을 토로했다는 후문.

제작진은 “우여곡절 끝에 부부가 된 김보현 부부와 현재 10살이 된 아들의 일상을 편견 없는 시선으로 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22일 방송되는 ‘고딩엄빠’에선 안무가 배윤정이 스페셜MC로 재 출격한다. 배윤정은 “일과 육아 중 뭐가 더 힘든가?”라는 질문에 “당연히 육아”라고 답하며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고딩엄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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