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나래가 도와 달라면 가야죠"...'나래기' 썸 기운? ('나혼산')

기사입력 2022.11.24 12:16 PM
기안84 "나래가 도와 달라면 가야죠"...'나래기' 썸 기운? ('나혼산')

[TV리포트=박설이 기자]박마래가 기안84, 김해준에게 도움을 청한다. 기안84는 “나래가 도와 달라면 가야 한다”며 한걸음에 달려갔다고.

25일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이민지 강지희)에서는 박나래와 기안84, 김해준의 ‘감나무 수확기‘가 공개된다. 무릎 수술 후 다리 재활 운동 중인 박나래는 걷는 것부터 다리를 쭉 펴는 것도 고통스러워했던 바. 최근엔 나래 짐에서 선수촌 급 운동량을 보여주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박나래는 거울을 보며 “내 인생 제일 날씬한 다리”라고 흡족해 했다고.

한편 박나래는 마당에 놓인 커다란 감나무에 열린 감을 수확하기 위해 ‘삼척 2인조’ 기안84와 김해준에게 SOS를 친다. 일찌감치 도착한 기안84는 “나래가 일손이 필요하다고 해서 왔다. 나래가 도와 달라면 와야 한다”고 박나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오랜만에 나래와 기안84 사이 ‘나래기’ 썸이 소환될지 주목된다.

이어 김해준은 사다리를 어깨에 메고 마성의 섹시 일꾼 포스를 뿜어내며 등장한다. 삼척 여행에 이어 다시 한번 ‘일꾼 2인조’를 결성한 기안84와 김해준은 박나래와 함께 감나무 수확에 나선다.

이번 주 ‘나 혼자 산다’는 2022 카타르 월드컵 중계로 평소보다 20분 빠르게 시청자들과 만난다. 25일 밤 10시 50분 방송.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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