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방콕 야시장 투어 중 눈물 펑펑 '왜?' (여행의 맛)

기사입력 2022.11.24 12:25 PM
이경실, 방콕 야시장 투어 중 눈물 펑펑 '왜?' (여행의 맛)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센 언니’ 이경실이 시장 투어 중 눈물을 쏟는 모습이 포착돼 궁금증을 유발한다. 

25일 방송되는 TV조선 ‘여행의 맛’에선 조동아리(김용만, 지석진, 김수용)와 센 언니들(이경실, 박미선, 조혜련)은 태국 방콕의 야시장에 방문한 모습이 공개된다. 

먼저 야시장에서 파는 신선한 과일들을 맛보는 멤버들. 이때 지석진은 “지금까지 먹어본 두리안 중 제일 맛있다”는 다른 멤버들의 말에 솔깃해 두리안을 인생 처음으로 먹어본다고. 냄새에 취약하다고 밝힌 지석진이 두리안을 먹고는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궁금해진다.

또한 조동아리는 무시무시한 액티비티를 하고 싶다는 박미선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액티비티 장소를 찾는다. 센 언니들은 안으로 들어가기 전부터 말을 잇지 못했고 결국 가장 맏언니인 이경실이 눈물을 펑펑 쏟는다고 해 액티비티의 정체가 무엇인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한편 조동아리와 센 언니들의 방콕 야시장 체험기는 2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TV조선 '여행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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