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연중’, 월드컵 축구 중계로 결방

기사입력 2022.11.24 7:54 PM
'태풍의 신부'→‘연중’, 월드컵 축구 중계로 결방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축구 중계 여파로 KBS2 일일극 ‘태풍의 신부’가 결방된다. 

24일 KBS 2TV 편성표에 따르면 저녁 6시 30분부터 2022 FIFA 카타르 월드 조별리그 G조, 스위스와 카메룬의 경기가 중계 방송된다. 이어 저녁 9시 10분부터는 2022 FIFA 카타르 월드컵 조별리그 H조, 대한민국과 우루과이의 경기가 생중계 된다. 

이에 따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태풍의 신부’는 결방 된다. 또한 드라마에 이어 방송되는 KBS2 예능 ‘세컨하우스’ 역시 쉬어 간다. 

저녁 9시 50분 방송되는 ‘KBS 드라마 스페셜 2022’ 역시 이날 결방을 알렸으며 예능 ‘연중 플러스’ 역시 이날 결방 한다. 

한편, 지난 21일 개막한 2022 카타르 월드컵은 오는 12월 19일까지 펼쳐진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태풍의 신부'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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