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 리포터 윤서령, 충남 청양 떴다 ('6시 내고향')

기사입력 2022.11.25 10:09 AM
새싹 리포터 윤서령, 충남 청양 떴다 ('6시 내고향')

[TV리포트=김영재 기자] 가수 윤서령이 KBS1 '6시 내고향'서 리포터로 활약했다.

윤서령은 지난 24일 오후 6시 방송된 '6시 내고향'에 출연해 '트롯 비타민'의 에너지를 뽐냈다.

이날 윤서령은 충남 청양 오일장으로 출격, 시작부터 전에 보지 못한 활기찬 에너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밤, 토마토, 구기자 등 다양한 농수산물로 가득한 오일장에서 윤서령은 상인들과 따뜻한 토크를 나누는가 하면, 구기자 시식권을 위해 노래 한 소절을 선사하는 등 상큼미를 뽐냈다.

특히 윤서령은 "지역 인구가 점점 감소하며 지역 소멸 위기에 처했다. 그래서 나온 방안이 '고향사랑 기부제'"라며, 답례품 준비로 분주한 곳을 직접 찾아가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이날 윤서령은 청국장 만들기에 이어 본인 노래 '척하면 척이지'로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이외에도 윤서령은 "기부제는 2023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이라는 설명도 잊지 않았다.

윤서령은 '6시 내고향' 외에 SBS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으로도 대중과 호흡 중이다.

김영재 기자 oct10sept@tvreport.co.kr/사진=KBS1 '6시 내고향'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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