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희, 악플러에 “엄마다운 게 뭔데 지X” 분노

기사입력 2022.11.29 2:55 PM
율희, 악플러에 “엄마다운 게 뭔데 지X” 분노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걸그룹 라붐 출신의 방송인 율희가 SNS를 찾은 악플러에 사이다 일침으로 응수했다.

율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도 있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엔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함께한 율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율희는 핫팬츠와 니트로 각선미를 뽐내는가하면 D사의 주얼리 세트로 깜찍한 매력을 더했다.

이에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으나 한 네티즌은 “저기 죄송한데 애들 엄마면 애들 엄마답게 하고 다니라”는 댓글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를 본 율희는 “애들 엄마다운 게 뭔데 여기서 지X인가. 내가 예쁘게 하고 나가겠다는데”라고 응수, 통쾌함을 자아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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