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 된 곽윤기 "살면서 해외여행 가본 적 없다"

기사입력 2023.01.25 10:48 AM
'35살' 된 곽윤기 "살면서 해외여행 가본 적 없다"

[TV리포트=이수연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 맏형 곽윤기가 해외여행을 단 한 번도 가본 적 없다고 고백했다.

채널S 오리지널 예능 '다시갈지도'는 코로나 시대에 꽉 막힌 하늘길을 뚫어줄 단 하나의 지도, 당신의 그리운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으로 포스트 코로나에 맞춰 새로운 여행지로 대중을 이끌 여행계의 콜럼버스로 호평받고 있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다시갈지도' 43회는 김신영, 이석훈과 최태성 그리고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여행 파트너가 되어 함께 랜선 여행을 떠난다.

새해를 맞아 더욱 알찬 랜선 여행을 선보일 '다시갈지도'가 그동안 활약한 대리 여행자들의 추천 여행지 중 주제별로 순위를 메겨 '베스트 5'를 선정한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인다. 첫 번째 여행 랭킹의 주제는 '뜨끈뜨끈 보양 온천 베스트 5'로 진행. 과연 '아이슬란드 대자연 온천', '일본인이 뽑은 온천 1위', '압도적 규모 헝가리 온천', '대만 해저 온천', '이탈리아 무료 야외 온천' 이 5가지 여행지 중 최고의 보양 온천은 어디일까. 특히 '온천의 나라'로 불리는 일본을 이긴 역대급 온천 여행지가 밝혀진다고해 '다시갈지도'가 꼽은 세계 최고의 보양 온천에 기대가 치솟는다.

이 가운데 이날 랜선 여행에 함께한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는 "해외여행을 단 한 번도 가본 적 없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 곽윤기는 세계 각국에서 열리는 쇼트트랙 대회에 참가한 올림픽 메달리스트이지만 "대회나 전지훈련으로만 해외를 가봤고 여행으로는 한 번도 가본 적 없다"며 정작 자신만을 위해 해외에 나가본 적이 없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후 "화면을 보는 것만으로도 몸이 녹는다", "'다시갈지도' 너무 좋다"며 랜선 여행에 푹 빠져든 곽윤기를 사로잡은 1등 온천은 어디일지 본 방송에 관심이 증폭된다.

당신의 기억 속 해외여행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랜선 세계 여행 프로그램 '다시갈지도'의 '뜨끈뜨끈 보양 온천 베스트 5'편은 오는 26일(목) 밤 9시 20분에 채널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연 기자 tndus11029@naver.com / 사진= 채널S '다시갈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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