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도의남자', 연장없이 20부로 종영키로 최종결정

기사입력 2012.05.05 4:47 PM
'적도의남자', 연장없이 20부로 종영키로 최종결정

[TV리포트 이우인 기자] KBS 2TV 수목극 '적도의 남자'(김인영 극본, 김용수 한상우 연출)가 연장을 안 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적도의 남자' 관계자는 5일 TV리포트에 "4부 연장을 놓고 최근까지 협의했으나 작품성을 위해 연장을 하지 말자는 결론이 나왔다"고 전했다.

지난 3월 21일 첫 방송된 '적도의 남자'는 수목극 3위로 시청률에서 고전을 면치 못했으나 엄태웅 이준혁 김영철 이보영 임정은 등 주조연의 뛰어난 연기력과 탄탄한 극본, 독특한 연출력 등 3박자가 모두 맞으며 지난 3일 방송분까지 6회 연속 1위를 지키고 있다.

연장설은 이같은 반응에 힘입어 지난달 23일 관계자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흘러나왔으나, 제작진은 최초 기획의도인 20부로 제작하는 게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사진=팬엔터테인먼트

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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