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질투폭발 "제시카 뮤지컬 소식에 딱 1초" 귀염폭발

기사입력 2012.05.08 4:47 PM
티파니 질투폭발 "제시카 뮤지컬 소식에 딱 1초" 귀염폭발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제시카를 질투해 폭발한 적이 있음을 밝혔다.

유닛 태티서로 활동 중인 태연 티파니 서현은 7일 전파를 탄 KBS 라디오 2FM '홍진경의 2시'에 출연했다. 티파니는 "예전에 제시카가 뮤지컬 '금발이 너무해'를 한 적 있다"고 운을 똈다.

티파니는 "뮤지컬에 합류하기 일주일 전, 오디션을 본다는 이야기를 듣고 매니저에게 '나도 이걸 시켜주면 잘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고나서 돌연 제시카의 뮤지컬 합류 기사가 났다. 멤버들은 물론, 본인도 늦게 알았다고 하더라. 그 때 질투를 약 1분 정도 했다"고 고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티파니 질투폭발 귀엽다" "티파니 질투폭발 그냥 귀여운데?" "티파니 질투폭발 그럴 수 있지 뭐" "티파니 질투폭발 재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리포트 DB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