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보아, 한일합작 드라마 강지영 라이벌 맞대결 '청순실종'

기사입력 2012.05.09 7:58 AM
조보아, 한일합작 드라마 강지영 라이벌 맞대결 '청순실종'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조보아가 강지영(카라)의 라이벌로 일본 드라마에 출연해 화제다.

조보아는 일본 TV도쿄에서 방송 중인 한일합작 드라마 '사랑하는 메종-레인보우 로즈'(박인희 진봉국 극본, 김수룡 연출)에서 악녀로 변신, 일본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조보아는 강지영과 같은 대학의 패션학도이자 강지영의 숙적 보아 역을 맡았다. 보아는 모든 일에 있어 유독 유리(강지영)를 곤경에 빠뜨리기 좋아하는 인물로 유리가 짝사랑하는 법학과 선배 지후(백민현)의 여자친구이기도하다.

조보아는 얼마 전 종영된 케이블TV tvN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 밴드'에서 '청순뮤즈' 수아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누리꾼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조보아 딴 사람 같다" "조보아 강지영 대결? 대박이네" "조보아 청순함은 어디로 간거지?" "조보아 짧지만 인상적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싸이더스HQ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