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신체사이즈 대 공개! 윤아, 168cm 48kg 꿈의 몸매

기사입력 2012.05.11 2:03 AM
소녀시대 신체사이즈 대 공개! 윤아, 168cm 48kg 꿈의 몸매

[TV리포트 이혜미 기자] 소녀시대 멤버들의 신체사이즈가 공개됐다.

제시카 태연 티파니가 게스트로 나선 10일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 G4가 공통적으로 “이미지에 해 될 것도 없는데 여자들은 왜 몸무게를 감추나?”라며 입을 모으자 소녀시대 멤버들은 남성들이 여성의 몸무게를 적게 보는 경우가 허다하다며 신체사이즈를 공개했다.

가장 충격(?)적인 몸매의 소유자는 팀 내 최장신 수영으로 키 170cm에 몸무게 48kg이라는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청순한 이미지의 윤아 역시 몸무게는 48kg으로 키는 168cm이었다.

이에 프로필상 45kg으로 몸무게가 기재되어 있다는 제시카와 태연은 “1, 2kg 정도 왔다 갔다 한다”라며 신체사이즈를 밝혔다. 티파니는 “나는 47kg이다”라고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어 다이어트는 따로 하지 않는다며 “체질이 바뀐 거 같다. 운동을 하면 뛰다가 쓰러질 것”이라고 털어놨다.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된 소녀시대 식단에 대해선 “관리차원에서 먹는 거지 계속 그렇게 먹으면 활동 못한다”라고 입을 모으며 “멤버 중에서도 운동을 좋아하는 멤버가 있다. 전체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소녀시대 외에도 개그시대 정주리 신보라 박지선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사진 =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