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진’ 박민영 新 사극여신 예감, 한복 자태 ‘눈길’

기사입력 2012.05.15 8: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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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전선하 기자] 배우 박민영이 고운 한복자태를 뽐냈다.



박민영은 오는 26일 첫 방송되는 MBC TV 새 주말드라마 ‘닥터진’에서 조선시대 규슈 홍영래로 분한다.



‘닥터진’의 제작사 이김프로덕션이 15일 공개한 스틸컷에서 박민영은 극중 홍영래로 분해 새로운 것에 호기심이 많고 매사 신중한 성격의 인물을 단정하고 기품있는 풍모로 표현해 ‘신(新) 사극여신’의 탄생을 예감케 했다.



이 외에도 박민영은 2012년 최고의 외과의사 진혁(송승헌 분)의 연인이자 유능한 외과의사 유미나로 분해 홍영래 역과 함께 사극과 현대극을 넘나드는 이중매력을 펼친다.   



‘닥터진’은 지난 10년간 연재된 일본의 만화가 무라카미 모토카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2012년 대한민국 최고의 외과의사가 1860년대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가 의사로서 고군분투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판타지 메디컬 드라마다.



사진=이김프로덕션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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