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싱스타2’ 티파니, 효연 무대에 울컥 “노력 짐작갔다”

기사입력 2012.05.24 11:30 AM
‘댄싱스타2’ 티파니, 효연 무대에 울컥 “노력 짐작갔다”

 

[TV리포트 전선하 기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댄스스포츠에 도전하는 효연의 땀방울에 울컥한 감정을 드러냈다.

24일 MBC TV ‘댄싱 위드 더 스타2’(이하 댄싱스타2) 제작진은 “지난 18일 생방송 직전 효연을 만난 티파니가 ‘TV에서 효연이 춤추는 모습을 보는데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티파니는 지난주 ‘댄싱스타2’ 생방송 현장을 방문해 효연을 응원한 바 있다. 오는 25일 '댄싱스타2'에서는 두 사람의 만남이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티파니는 여타 방송에서 “효연이 우리 노래에 맞춰 멋진 춤 실력으로 룸바를 추면 좋겠다”고 밝히는 등 동료 응원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에 힘입어 효연은 지난주 ‘댄싱스타2’에서 키스 퍼포먼스를 펼치며 영예의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주 ‘댄싱스타2’에서는 빠른 스텝이 돋보이는 경쾌한 퀵스텝과 사랑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관능적인 룸바를 미션으로 열 팀의 도전자들이 경연을 펼치게 된다.

사진=TV리포트 DB

전선하 기자 sunh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