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불법유출, 국제적 법적 대응 강행 '진위여부 확인중'

기사입력 2012.05.24 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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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티아라와 갱키즈의 노래가 불법유출 된 가운데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가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소속사 측은 24일 오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티아라의 신곡과 갱키즈의 후속곡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불법 유출돼 국제적으로 법적 대응을 강행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올 여름 발매될 예정이었던 티아라의 신곡과 갱키즈의 후속곡은 비욘세의 '싱글 레이디' 안무를 맡은 세계적인 안무가 존테 모닝(Jonte Moaning)이 안무를 맡았으며 5박 6일간 한국의 안무팀 야마&핫칙스 배윤정 단장이 직접 뉴욕에서 전수를 받고 돌아왔다.



배윤정 단장은 "뉴욕에서 존테 모닝에게 안무를 전수 받을 당시 코어콘텐츠미디어 관계자, 일본에이전트 관계자, 미국에이전트 관계자 만이 안무 영상을 촬영하고 있었다"고 전해 현재 소속사 측은 진위여부를 가리고 있는 상태다.





사진=TV리포트 DB, 코어콘텐츠미디어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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