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팬, 윤아 생일 맞아 일간지 광고 '특별한 선물'

기사입력 2012.05.30 4:51 PM
소시팬, 윤아 생일 맞아 일간지 광고 '특별한 선물'

 

[TV리포트 김보라 인턴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23번째 생일을 맞아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을 받았다.

30일 소녀시대 공식 팬카페인 '스마일 윤아'는 한 일간지에 생일 축하 광고를 내고 그의 23번째 생일을 축하했다.

공개된 광고를 보면 "꽃비가 내립니다. 윤아 여신의 '사랑비'입니다. 윤아의 향기에 취하고 사랑에 빠진 우리는 '소원'이라는 이름의 팬이 되었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환한 미소로 답하는 윤아의 사진이 함께 실려있다.

윤아 생일 축하 광고를 본 누리꾼들은 "윤아 씨 생일축하해요" "팬들의 좋은 선물이네요" "행복한 생일을 보내세요" "윤아 씨 항상 힘내세요.우리가 응원하고 있습니다" 등 따뜻한 축하 메시지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윤아는 지난 29일 종영된 KBS 2TV 월화극 '사랑비'(오수연 극본, 윤석호 연출)를 마치고 소녀시대 활동에 전념할 계획이다.

사진=소녀시대 윤아팬카페 '스마일 윤아'

김보라 인턴기자 purplis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