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버엔딩 스토리’ 노력하는 한류스타 박용하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네버엔딩 스토리’ 노력하는 한류스타 박용하

   

[TV리포트] 박용하가 돌아왔다. 박용하는 SBS ‘온에어’에서 까칠한 피디, 이경민으로 5년 만에 브라운관 나들이를 했다.

박용하는 KBS ‘겨울연가’를 통해 배용준, 최지우와 더불어 한류열풍에 가세, 일본에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한국 드라마에 재기하기까지 박용하는 남몰래 많은 눈물을 흘렸다.

   

박용하는 5년 동안 일본에서 배우가 아닌 가수로 활동하며 피나는 노력을 해왔다. 싱글 앨범 8장, 스페셜 앨범 2장을 내며 한국 가수 최초로 4년 연속 골든디스크 상을 수상했고, 한류스타 중 최초로 부도칸에서 콘서트를 열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에서의 큰 성공에도 불구하고 박용하는 “한국에 돌아오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하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는 14일 MBC ‘네버엔딩 스토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