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인-연정훈 커플 '2세가 가장 기대'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한가인-연정훈 커플 '2세가 가장 기대'

   

[TV리포트] 한가인이 네티즌들이 뽑은 ‘2세가 가장 기대되는 스타맘’으로 선정됐다. 한가인은 2005년 KBS ‘노란 손수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연정훈과 결혼했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가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2세가 가장 기대되는 '스타맘'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한가인이 1위로 뽑혔다.

한가인은 총 1,004표 중 296표(29.5%)의 지지를 얻었다. 한가인은 어린 나이에 유부녀 대열에 합류, 변치 않는 미모와 착실한 내조로 화제를 모았다.

부부 모두 활발한 활동 탓에 출산 계획은 잠시 미룬 상태지만 팬들은 이들 스타 커플의 2세 소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던 것이다.

2위는 177표(17.6%)를 얻은 유채영이 차지했다. 유채영은 2008년 10년 지기 친구 김주환 씨와 결혼했다. 훈남 남편과 넘치는 끼의 유채영이 만난 만큼 이들의 2세는 어떤 모습일지 팬들의 기대도 높다.

이어 3위에는 157표(15.6%)를 얻은 한채영이 뽑혔다. 한채영은 지난 2007년 4살 연상의 재미사업가 최동준 씨와 결혼, KBS '꽃보다 남자'를 통해 여전한 미모와 화려한 몸매를 과시한 바 있다. 서구적인 마스크와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완벽한 몸매 탓에 '한채영 2세'에 대한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그밖에 순위로 탤런트 김희선, 아나운서 나경은, 개그우먼 박경림 등이 그 뒤를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