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BOF와 계약, 배용준, 소지섭과 한솥밥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이보영 BOF와 계약, 배용준, 소지섭과 한솥밥

   

[TV리포트] 배우 이보영이 아시아 문화콘텐츠 기업 키이스트의 자회사 ㈜BOF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이보영은 그 동안 전지현, 김아중, 최지우 등과 함께 계약만료를 앞둔 FA(자유계약) 초특급 스타로서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수많은 러브콜을 물리치고 BOF를 선택한 이보영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BOF의 매니지먼트에 깊은 신뢰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이보영은 지금까지 영화 ‘우리형’과 ‘비열한 거리’, 드라마 ‘서동요’, ‘어여쁜 당신’ 등 에서 청순하고 깨끗한 이미지와 안정된 연기력으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영화 ‘원스어폰어타임’에서는 매혹적이면서도 강인한 도둑 춘자 역을 완벽하게 소화해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이보영은 그 동안 조인성, 원빈, 권상우, 현빈 등 국내 톱스타들과 호흡을 맞추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3월 14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에서는 권상우, 이범수와 함께 출연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이보영은 유니세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가하면 몽골에서 봉사활동을 펼치며 뜻 깊은 공익활동에 앞장서며 모범적인 공인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