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천, '2012 JYJ 멤버십 위크' 안질환으로 개막식은 불참

기사입력 2012.06.28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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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강승훈 기자] 박유천이 바이러스성 안질환 때문에 JYJ멤버십위크 개막식에 불참했다. 



JYJ는 28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학여울역 SETEC에서 열린 '2012 JYJ 멤버십위크'에 참석했다. 하지만 이날 프레스 행사에 박유천의 모습은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유발했다.



JYJ 측은 "개막식 행사에 3명 모두 왔다. 하지만 박유천은 바이러스성 안질환 때문에 현재 얼굴이 상당히 부어 있는 상태다. 아침에도 병원에 갔다왔지만 계속 얼굴이 부어 선그래스로도 커버가 되지 않았다. 회의 끝에 언론에 노출되는 개막식 행사만 참석하지 못했다. 이후 다른 멤버들과 함께 전시장을 돌면서 영상, 사진 등을 관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박유천도 상당히 죄송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개막식 때도 옆에서 참관했다. 빨리 치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주최로 진행되는 '2012 JYJ 멤버십위크'는 오는 7월 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 이번 행사를 위해 일본 팬 7000여명이 입국해 화제가 됐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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