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덕여왕’ 서영희, 모래바람 맞으며 사막신 고생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선덕여왕’ 서영희, 모래바람 맞으며 사막신 고생

   
▲ 소화 역의 서영희와 칠숙 역의 안길강 중국 둔황 촬영 장면

TV리포트] 연기파 배우 서영희가 5월 방영예정인 MBC ‘선덕여왕’을 통해 가장 멋진 사막신에 도전한다. 서영희는 최근 촬영한 중국 사막 로케이션 현장에서 1~2km를 모래바람을 맞으며 걸었다. 

서영희를 뒤쫓는 자객 칠숙 역의 배우 안길강 역시 사막 투혼을 불살랐다. 제작진은 영하 20도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멋진 화면을 담기 위해 안간 노력을 다했다.

   
▲ 칠숙 역의 안길강

‘선덕여왕’의 촬영이 진행된 텅거리 사막은 SBS ‘카인과 아벨’의 촬영지와도 가깝다. ‘카인과 아벨’에서 소지섭이 사막 수난을 맞았다면 ‘선덕여왕’에선 서영희가 있다. 서영희의 사막 투혼이 돋보인 ‘선덕여왕’은 5월 방영 예정이다.

한편, ‘선덕여왕’에는 덕만공주 역에 이요원이 요부 미실 역에 고현정이 캐스팅 돼 촬영을 진행중이다.

   
▲ 사막에서의 추격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