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바캉스룩, 수수해도 여신 미모 일상이 화보 '부러움 극치'

기사입력 2012.07.17 9:17 AM
윤아 바캉스룩, 수수해도 여신 미모 일상이 화보 '부러움 극치'

[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바캉스룩 자태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의류 브랜드 모델로 활동중인 윤아는 17일 공개된 화보를 통해 상큼하면서도 여성스러움이 느껴지는 모습을 보여줬다. 화려하면서도 수수한 의상을 착용한 윤아는 긴 머리카락과 화사한 미모를 드러내 누리꾼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아이더 김연희 상품기획부장은 "여름철 바캉스룩을 연출할 때는 디자인뿐 아니라 통기성, 흡습속건성이 뛰어나 쾌적함을 제공하는지,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 활동하기 편한지 등 기능적인 면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윤아 바캉스룩 뭘 입어도 여신이네" "윤아 바캉스룩 이렇게 입어도 진짜 예쁘다" "윤아 바캉스룩 같이 여행가고 싶어" "윤아 바캉스룩 웃는 모습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아이더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