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챔피언' 려욱, 슈퍼주니어가 뽑은 '가장 섹시해진 멤버'

기사입력 2012.07.17 11: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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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손효정 기자] 슈퍼주니어 멤버 중 가장 섹시한 멤버는 누구일까?  6집으로 돌아온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가장 섹시해진 멤버로 막내 려욱을 꼽았다.



17일(화) 오후 7시 케이블TV MBC MUSIC '쇼챔피언'에서는 슈퍼주니어의 솔직한 모습을 담은 미공개 영상이 '백스테이지' 코너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10일, MBC MUSIC '쇼챔피언' 리허설 중 '멤버들 중 가장 섹시해진 멤버가 누구냐'는 질문에 멤버들은 입을 모아 막내 려욱을 지목했다. 이에 대해 려욱은 섹시한 표정과 동작으로 재치있게 응수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7일 (화) '쇼챔피언'에는 슈퍼주니어, 장우영, 김형준(SS501), 애프터스쿨, 뉴이스트, 헬로비너스, A-JAX, JJ프로젝트(with 김세황&로빈), 리듬파워, 크레용팝 등이 출연해 생동감 넘치는 무대를 보여준다.



또한, 이번주 '쇼챔피언'에서는 애프터스쿨의 리지가 스페셜 MC로 슈퍼주니어 신동과 호흡을 맞춘다. 해외 스케줄로 인해 생방송에 참석하지 못하는 개그우먼 김신영의 빈자리에 애프터스쿨 리지가 일일 MC로 나서는 것. 신동과 애프터스쿨 리지가 보여줄 찰떡 호흡에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TV리포트 DB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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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친한 예능' 줄다리기 맞대결…'토종 황소' 데프콘vs'호주 들소' 샘 해밍턴 [TV리포트=김민주 인턴기자] '친한 예능' 줄다리기 미션을 통해 토종 황소 데프콘과 호주 들소 샘 해밍턴이 맞대결을 펼친다.24일 MBN '친한 예능' 측은 데프콘과 샘 해밍턴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하며 팽팽한 줄다리기 대결을 예고했다.공개된 사진 속 데프콘과 샘 해밍턴은 한 치의 물러섬 없이 굳건하게 줄을 당기고 있다. 특히 샘 해밍턴은 마이크까지 떼고 열정적으로 대결에 임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데프콘과 샘 해밍턴의 사이에 놓여있는 건 아이용 미니 풀장일 뿐이지만, 두 사람은 어느 때보다 진지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유발한다.해당 사진은 숙소 선택권을 걸고 미니 풀장에서 줄다리기 대결을 펼치게 된 데프콘과 샘 해밍턴의 모습이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샘 해밍턴은 "데프콘만 넘기면 다 이길 수 있다"며 팀원들의 사기를 높인다. 또한 데프콘은 "광야를 달리는 들소를 만난 거 같다"며 샘 해밍턴의 힘과 무게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뿐만 아니라 데프콘은 로빈 데이아나와의 대결에 앞서 "로빈 너는 하체가 약하니까 공중에 띄워서 물에 빠뜨릴게"라고 시나리오를 말한 뒤, 강력한 파워를 자랑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 이에 김준호는 "(데)프콘이 너는 계획이 다 있었구나"라며 감탄을 쏟아낸다.'친한 예능'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김민주 기자 minju0704@tvreport.co.kr / 사진=MB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