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남’ 진선미, ‘돌아온 일지매’에도 떴다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꽃남’ 진선미, ‘돌아온 일지매’에도 떴다

   

[TV리포트] 미녀 삼총사가 뜬다. 8일 MBC ‘돌아온 일지매’에선 자상을 입고 쓰러진 일지매를 애국 세 자매 진선미가 간호했다.

진선미는 국악 그룹 IS(아이에스)의 세쌍둥이 김진아(가야금), 김선아(거문고), 김민아(해금)가 특별출연했다. 극중 일지매가 머무는 여각의 악기를 다루는 악사로 등장한 것.

김진아, 김선아, 김민아 세 자매는 지난 28일에 방송된 SBS ‘스타킹’에 출연해 슈퍼주니어의 신곡 sorry sorry (쏘리쏘리)를 국악기로 연주한 적도 있다. 또한 영화 ‘서양골동 양과자점 앤티크’와 MBC ‘궁S’에도 출연했다. 

   

한편, 미녀 삼총사 진선미는 KBS ‘꽃보다 남자’에도 등장했던 캐릭터 이름들이다. ‘꽃보다 남자’에서 신화고의 악녀 3인방 진선미(국지연, 故장자연, 민영원)는 잔디(구혜선)를 괴롭히는 캐릭터들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