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박유천, 서울 대표 한류스타 1위 선정 "부드러운 매력 통했네"

기사입력 2012.07.20 2:2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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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최민지 기자] 그룹 JYJ 멤버 박유천이 서울 대표 한류스타 1위로 등극했다.



서울특별시가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3일까지 서울시 국문 및 외국어 홈페이지를 통해 외국인 2474명, 내국인 326명 등 총 2800명을 대상으로 '서울을 잘 알릴 수 있는 한류배우'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유천이 1위에 올랐다.



박유천을 1위로 선정한 이유로는 부드러운 이미지, 성공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 연기, 노래 등의 의견이 있었다. 박유천은 가수 활동은 물론, 최근 SBS TV 드라마 '옥탑방 왕세자' 등 다수의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줬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박유천 한류스타 1위 제대로 대박" "박유천 한류스타 1위 외국인들도 알아보는구나" "박유천 한류스타 1위 자랑스럽다" "박유천 한류스타 1위 당연한 결과?" "박유천 한류스타 1위 뿌듯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TV리포트 DB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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