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 형식-동준, 하트 인증샷 '막내라인'의 마력 '후유증' 남겠네

기사입력 2012.07.21 2:2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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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손효정 기자] '숨겨진 엄친아'로 연일 화제를 모았던 그룹 제국의아이들의 박형식과 '베이글돌' 김동준이 솟아 오르는 인기에 깜찍한 '하트 인증샷'으로 화답했다.



타이틀곡 '후유증' 발매 3주차에 접어든 제국의아이들은 KBS 2TV '뮤직뱅크'에서 집계한 음원 순위에서 13위를 기록하며 슈퍼주니어, 투애니원, 티아라, 씨스타, 애프터스 등 쟁쟁한 대형 그룹 사이에서 무려 19위나 상승한 결과를 얻었다. 또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지난 주 10위에 이어 이번 주에 7위에 올라 연일 상승하고 있는 인기를 실감했다.



이에 박형식은 지난 20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리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합니다. 오늘 뮤직뱅크 13위! 고마워요! –막내둘-"이라는 멘션을 전하며 멤버 김동준과 함께한 '하트 인증샷'을 게재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와우~! 막내라인 비쥬얼 치명적이네요!", "갈수록 인기 오르는 듯! 정상까지 쭉쭉 갑시다", "제국의아이들 노래는 들을수록 좋아요", "후유증 앓이 본격 시작인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제국의아이들의 인기 상승기류에 흐뭇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어느덧 컴백 3주차에 접어든 제국의아이들은 매 무대마다 보여주는 유럽풍의 스타일리쉬한 의상과 화려한 무대매너로 '밀크남', '댄디남'등의 수식어를 얻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형식 트위터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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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펭수, KBS 첫 입성 “EBS 퇴사?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올해 우주대스타로 꼽히는 펭수가 EBS 퇴사 후 거취에 대해 “KBS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에둘러 답변했다.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화보 촬영하고 있는 펭수를 찾았다. “화보 찍는 사실이 소문났다”는 리포터의 말에 펭수는 “부끄럽다. KBS 출연은 처음이다”고 인사했다.센스있는 포즈와 애교로 화보를 완성한 펭수는 “콜라는 건강에 나쁘다, 술 안마시고 요쿠르트만 마신다”고 자신이 10살이라는 걸 강조했다.앞서 유튜브 영상에서 “퇴사하면 KBS에 가겠다”는 내용을 다시 묻자 펭수는 “난 EBS에 있겠다.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도 당황한 기색을 드러낸 펭수는 KBS의 사장 이름을 물은 후 “양승동 사장님 연락주세요”라고 대꾸했다. 이후 ‘연예가중계’ 앞으로 기념사인을 하며 양승동 KBS 사장 이름을 기입해 웃음을 안겼다.한편 이날 영화 ‘시동’ 인터뷰로 만난 박정민은 펭수 사랑을 드러냈다. 펭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아달라는 제작진의 요청에 “감히 펭수의 매력을 세 가지만 꼽을 수 없다. 굉장히 다채롭다”며 펭수 성대모사까지 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