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윤아 ‘사랑비’ 커플 재회…日열도 열광

기사입력 2012.07.27 1:29 AM
장근석 윤아 ‘사랑비’ 커플 재회…日열도 열광

 

[TV리포트 = 박귀임 기자] 배우 장근석과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일본에서 만났다.

장근석 윤아는 지난 24일 드라마 ‘사랑비’ 일본 프로모션 차 진행된 기자회견에 함께 등장해 현지 언론의 뜨거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사랑비’에서 장근석 윤아는 서인하 서준과 김윤희 정하나로 1인2역을 소화하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날 장근석은 오랜만에 일본에서 재회하는 윤아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대기실을 오가며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또 기자회견장에서도 장근석 윤아는 찰떡 호흡을 과시하며 재치 있는 답변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는 후문.

특히 웃음이 끊이지 않는 장근석 윤아의 다정한 모습에 기자회견에 참석한 매체들은 ‘사랑비’ 프로모션을 앞 다퉈 보도하며 기대감을 쏟아냈다.

장근석 윤아 주연의 ‘사랑비’는 이미 지난 5월 일본 케이블 채널 KNTV에서 첫 선을 보이며 일본에 상륙, 윤석호 감독 특유의 영상미와 달달한 러브스토리 등으로 호평 받으며 인기리에 방영된 바 있어 이번 공중파에서의 방영이 잠잠했던 한류 드라마 열풍을 깨울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5일부터는 일본 후지TV에서 주 5회 방송되며, BS후지에서는 8월 6일부터 주1회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트리제이컴퍼니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