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유재석-노홍철 ‘무도’ 벌칙의상 ‘폭소만발!’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놀러와’ 유재석-노홍철 ‘무도’ 벌칙의상 ‘폭소만발!’

   

[TV리포트] 유재석과 노홍철이 시청자와의 약속을 지켰다. 유재석과 노홍철은 MBC ‘무한도전’의 벌칙의상을 입고 27일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의 골방토크에 참여했다.

유재석은 빨주노초파남보 무지개 의상과 가로줄무늬 스타킹을 매치했다. 노홍철은 원색 원단을 패치워크 해 반짝반짝한 미러볼을 귀걸이로 포인트를 줬다. 노란 탈색 머리와 미러볼이 만나 조명을 반사시키기도 했다. 

토크쇼에 함께 참여한 DJ DOC 이하늘과 리쌍의 멤버 길이 반짝이 의상을 착용했다. 네 사람의 알록달록한 의상과 백두산 유현상의 트로트 신곡 ‘여자야’가 배경음악으로 사용돼 마치 성인 클럽과도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는 시청률(AGB닐슨)은 9.8%로 동 시간 1위의 자존심을 지켰다. KBS ‘미녀들의 수다’ 8.0%, SBS ‘야심만만2’는 9.5%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