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포토] 라면 먹는 한상진 ‘귀여워!’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깜짝포토] 라면 먹는 한상진 ‘귀여워!’

   

[TV리포트] 안방극장이 연기를 위해 살을 찌운 포동포동한 한상진의 매력에 빠졌다. 선풍(한상진)은 3일 KBS ‘솔약국집 아들들’에서 술 취한 보도국장 영달(김용건)을 집에까지 데려다 주고, 은지(유하나)가 끓여주는 라면을 먹게 됐다. 선풍의 안경은 뜨거운 라면에 김이 서렸다. 선풍은 라면을 한 입 물고 마냥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어린아이처럼 귀여운 선풍의 모습에 은지 역지 만족스럽게 바라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