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아 ‘달걀 세례’ 봉변!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김선아 ‘달걀 세례’ 봉변!

   

[TV리포트] 김선아가 시청 앞 거리에서 드레스가 찢기고 십여 명으로부터 달걀 세례를 받으며 내몰리는 무차별 공격을 당해 왈칵 눈물을 쏟았다.

SBS ‘시티홀’에서 신미래(김선아)는 한 무리로부터 200여개의 달걀을 맞았다. 이에 얼굴과 머리, 목 등이 온통 시퍼런 멍으로 달아올랐다.

10급 공무원 미래는 밴댕이 아가씨대회에서 1등을 했음에도 상금을 제대로 받지 못하게 되자, 1인 시위를 벌이게 된다. 우승 왕관을 쓴 밴댕이 아가씨 신미래는 달걀노른자로 뒤덮여 안쓰러움을 증가시켰다. 

한편, 김선아의 달걀 세례 열연은 14일 ‘시티홀’ 6회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