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준수는 대식가?...이미지 뒷전 '먹는건 못참아'

기사입력 2012.08.07 4:27 PM
JYJ 김준수는 대식가?...이미지 뒷전 '먹는건 못참아'

[TV리포트 = CFP특약] JYJ 김준수가 대만에서 '식탐 준수' '대식가 준수'의 면모를 보여준 사진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차이나포토프레스는 지난 6월22일 JYJ 김준수가 대만 타이페이에서 가진 콘서트 기자회견 현장사진을 최근 공개했다. 이날 김준수는 1년 동안이나 대만을 방문하지 못해 대만 간식을 매우 그리워했다고 털어놨다. 특히 버블티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기자회견을 하는 동안 호텔 측은 김준수를 위해 6종류의 대만 특산 간식을 준비했다. 그가 가장 좋아한다는 버블티 외에도 소롱포, 펑리수, 따지파이, 과일 등이 상에 올랐다. 회견 다음날이 단오라서 중국의 전통음식 쫑즈도 빠지지 않았다.

김준수는 비행을 한 탓인지 배가 고파 보였다. 그는 하나씩 준비한 음식을 모두 먹어보고 매우 맛있다고 칭찬했다. 중국 언론은 김준수가 이미지 관리도 뒤로 하고 음식을 과격할 정도로 맛있게 먹었다고 전했다.

데뷔한 지 9년. 김준수는 이번에 개인 앨범을 발표했다. 그는 "예전엔 항상 세 사람이 같이 그룹활동을 했다. 때문에 개인 활동을 처음 할 때는 오히려 불편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다 보니 이제 적응이 됐다고 한다.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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