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혹적인 바비인형’ 조윤희 화보 화제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매혹적인 바비인형’ 조윤희 화보 화제

   

[TV리포트] ‘청순 미녀’ 조윤희가 ‘매혹적인 바비인형’으로 변신, 색다른 매력으로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잡지 ‘하이컷’에서 공개된 화보를 통해 그 동안의 작품을 통해 선보인 청순한 매력을 탈피, 환상적인 S라인 몸매와 고혹적인 매력을 한껏 발휘했다.

8등신 미녀 조윤희는 조막만한 얼굴, 길고 가는 팔다리와 늘씬한 S라인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고혹적인 눈빛과 모델 못지않은 다양한 포즈를 발휘, 매혹적인 바비 인형으로 완벽 변신했다.

조윤희는 2002년 시트콤 SBS ‘오렌지’로 데뷔, MBC ‘러브레터’, MBC ‘사랑은 아무도 못말려’ 등 활발한 작품에서 청순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2008년 MBC ‘스포트라이트’에서 지적인 사회부 기자로 열연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