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삼촌팬 신문광고 “생일 축하”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써니 삼촌팬 신문광고 “생일 축하”

   

[TV리포트] ‘소녀시대’ 써니의 삼촌팬들이 떴다. 소녀시대 팬 카페 ‘화수은화’ 2030에서 써니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한겨레신문에 신문 광고를 냈다.

이 광고엔 써니의 사진 대신 삼촌팬(아이디 팬더삼촌)이 연필로 직접 그림을 그려 사용했다. 삼촌팬들은 “쿠웨이트에 계신 써니 아버님, 햇살보다 눈부신 써니를 이 세상에 보내줘 감사합니다”라며 축하멘트를 적었다.

이어 그들은 “애교 많고 귀엽고 착하고 노래 잘하는 사랑하는 우리의 써니, 생일 축하해요”, “5월의 따스한 햇살의 미소를 간직한 써니양, 당신이 있어 행복합니다”라고 애정을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