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아일랜드, 9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기사입력 2012.08.13 4:44 PM
FT아일랜드, 9월 단독 콘서트 전석 매진

[TV리포트 = 강승훈 기자] FT아일랜드의 단독 공연이 매진됐다.

FT아일랜드는 오는 9월 1-2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내 올림픽홀에서 '테이크 FT아일랜드(TAKE FTISLAND)'를 개최한다.

지난 10일 오후 8시부터 진행된 FT아일랜드의 공연 티켓 예매는 오픈되자마자 전석이 매진됐다.

콘서트 제작을 담당한 CJ E&M 음악사업부문 측은 "FT아일랜드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톱 수준의 티켓 파워를 보유한 공연형 아티스트로 주목 받고 있는데, 1년 만의 국내 단독 콘서트라 예매 전부터 팬들의 기대가 상당했다"고 설명했다.

FT아일랜드는 또한 공연 이후 9월 중순께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FT 아일랜드는 지난 8일 일본에서 여덟번째 싱글 ‘톱 시크릿(TOP SECRET)’을 발표했으며, 발매와 동시에 오리콘 일간차트 5위에 오른 바 있다.

강승훈 기자 tarophin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