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해외활동은 이제 그만 '도시정벌' 촬영

기사입력 2012.08.14 3:4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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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지현 기자]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해외 활동을 마무리 짓고 국내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올해 1월 김현중은 일본에서 데뷔 앨범을 발표하고 콘서트를 갖는 등 해외를 중심으로 활동해왔다.



또 지난 5월 싱가포르를 시작으로 홍콩, 대만, 중국, 태국 등 아시아 5개국를 순회하는 팬미팅 투어를 갖고 팬들과 소통했다.



특히 지난 7월 발매된 김현중의 일본 두 번째 싱글앨범 '히트(HEAT)'는 현재까지 약 20만장의 판매고를 달성하는 등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대만 MTV 일한음악풍 인기차트 1위, 음원 사이트 모바일 착신음 다운로드 월간 1위, 아마존 재팬 MP3다운로드 월드부문 1위에 오리는 등 인기몰이 중이다.



이처럼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김현중은 지난 10일 일본 불꽃축제 피날레 무대를 마지막으로 7개월간의 해외활동을 마무리 지었다.



향후 김현중은 드라마 '도시정벌' 촬영에 전념한다.'도시정벌'에서 김현중 남자주인공 백미르를 통해 남성미 넘치는 모습을 과시할 예정이다.



사진=키이스트 제공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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