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과거 사진 공개, ‘여전히 예쁘네!’

기사입력 2009.11.27 1:34 PM
채림 과거 사진 공개, ‘여전히 예쁘네!’

   

[TV리포트] 배우 채림의 아역시절 활동 모습이 공개됐다. 27일 SBS ‘한밤의 TV연예’에선 채림의 인터뷰 중 16살 데뷔시절부터 지금까지 활동 모습을 깜짝 공개했다. 

채림은 1994년 미스 해태로 데뷔, MBC ‘짝’에 출연했다. 이후 SBS ‘카이스트’와 MBC ‘이브의 모든 것’으로 성인 연기자로 변신, 최고의 배우로 성장했다.

‘이브의 모든 것’이 한류 열풍을 타고 중국에서 큰 인기를 얻자 채림은 중국 드라마에도 출연했다. 이어 채림은 KBS ‘오 필승 봉순영’으로 국내 활동을 시작 KBS ‘달자의 봄’으로 배우로서의 큰 성공을 거뒀다.

채림은 KBS ‘강적들’에선 청와대 경호관 역을 맡았다. 현재 MBC ‘잘했군 잘했어’에서 6살 딸아이의 엄마로 미혼모 역을 열연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