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캡, 이런면이? 섹시 카리스마 치골미남 등극 '女心 홀릭'

기사입력 2012.08.22 10: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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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최민지 기자] 그룹 틴탑(TEEN TOP) 멤버 캡이 치골을 드러내며 '치골 미남'으로 등극했다.



캡은 남성 패션지 '로피시엘 옴므' 9월호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에서 캡은 강렬한 레오파드, 화려한 오리엔탈 패턴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티셔츠 차이로 드러난 선명한 치골은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치골 미남이라는 수식어까지 얻은 것. 내재돼 있던 남성적인 매력까지 가감없이 드러낸 캡은 강렬한 느낌을 줬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로피시엘 옴므'는 "떠오르고 있는 남자 아이돌 그룹과 남성 패션지의 감도 높은 모드를 접목시키기 위해 화보를 기획하던 중 캡의 남자다운 강인한 면모를 발견했고 기존에 보지 못했던 남성적인 면을 더욱 부각시키기 위해 중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사진=로시피엘옴므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