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드림팀2' 윤두준, 상남자의 스킨십? 과감하게 팬 끌어 안아

기사입력 2012.08.26 10:56 AM
'출발드림팀2' 윤두준, 상남자의 스킨십? 과감하게 팬 끌어 안아

[TV리포트 = 신나라 기자] 비스트 멤버 윤두준이 과감한 스킨십으로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에서는 마지막 여름특집 드림팀 대 비스트의 대결이 펼쳐졌다.

본 경기에 앞서 드림팀과 비스트는 관중석에 있는 팬과 함께 팀을 짜 릴레이 물 양동이 게임을 펼쳤다.

이날 MC 이창명은 게임에 참여한 여학생에게 '비스트 중 누가 가장 좋냐'고 물었고 여학생은 윤두준을 꼽았다.

이에 윤두준은 어깨동무를 하며 여학생을 끌어 안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두준의 어디가 좋냐'는 질문에 여학생은 '코'라고 답했고 윤두준은 다시 한 번 여학생을 와락 끌어안으며 자신 쪽으로 힘껏 당기는 등 상남자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출발 드림팀 시즌2'에는 크로스진 용석, 틴탑 니엘, 이주현, 박재민, 최성조, 이상,인 마이티마우스의 쇼리, 비투비 서은광 이민혁이 출연했다.

사진=KBS 2TV '출발 드림팀 시즌2' 화면 캡처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