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령, 장신구만 32억...미스홍콩 보다 눈길

기사입력 2012.08.28 12:44 PM
유가령, 장신구만 32억...미스홍콩 보다 눈길

[TV리포트=이명구기자] 2012 미스홍콩 선발대회의 주인공은 유가령이었다. 홍콩 언론은 이번 미스홍콩 대회에서 선발된 미인들 보다 정작 유가령과 유덕화에게 관심이 집중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미스홍콩 40회를 맞아 특별히 심사위원으로 초청됐다. 유가령은 유덕화와 손을 잡고 무대에 등장했다.

유가령은 가슴이 깊게 파인 흑녹색 Elie Saab 명품 이브닝드레스를 선보였다. 장신구 가격만 2200만 홍콩 달러(약 32억원)였다. 이날 유가령은 가장 섹시한 스타로 등극했다.

유덕화는 명품 정장차림으로 '신사의 품격'을 보여줬다. 그는 세계적인 마술사와 함께 마술을 선보였다.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