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뷸륜설 공식부인 "오해일 뿐, 연인 사이 아냐"

기사입력 2012.08.30 9: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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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지현 기자] 중화권 배우 탕웨이가 불륜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탕웨이는 지난 29일 홍콩에서 열린 한 행사에 참석해 유부남 유슈보와 휩싸인 불륜설에 대해 공식부인했다.



이날 탕웨이는 "데이트를 한 것이 아니라 친구의 공연을 봐달라고 부탁하기 위해 만난 자리였다"며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켰다면 죄송하다"고 전했다.



또 탕웨이는 "유슈보에게 정말 미안하고 송구스럽다"며 "사람들에게 오해를 받고 있는 그에게 죄송하다고 말하고 싶다"고 밝혔다.



앞서 중국의 한 매체는 지난 23일 탕웨이와 우슈포가 베이징 거리에서 연밥을 나눠먹는 모습을 포착했다.



또 함께 차를 타고 있는 모습을 게재,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으며 불륜이라고 보도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사진 = 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