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해영, 최근 제작발표회 ‘낯선 얼굴-어색한 미소’

기사입력 2012.08.31 7:42 AM
윤해영, 최근 제작발표회 ‘낯선 얼굴-어색한 미소’

[TV리포트=장민석 기자] 탤런트 윤해영의 최근 제작발표회 등장한 모습이 이전과는 사뭇 달라 눈길을 끈다.

윤해영은 지난 29일 오후 서울시 양천구 목동 SBS 공개홀에서 진행된 SBS TV 새 아침드라마 ‘너라서 좋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극중 강진주 역을 맡은 윤해영은 여고생 출연분에 대해 “교복을 입고 연기할 수 있어서 기분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종일관 밝게 웃는 윤해영의 모습은 카메라에 잇따라 포착 돼 온라인상에 노출됐다. 올해로 41세라는 나이가 무색하게 동안미모를 자랑했다. 하지만 사진 속 윤해영은 달라진 인상과 어색한 미소를 보였다. 특히 웃는 모습이 그 전 모습들과 차이를 보였다.

윤해영의 최근 얼굴을 본 상당수 네티즌들 역시 외모 변화에 대한 의견을 내놓으며 원인을 궁금해 했다.

사진=TV리포트 DB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