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새 여배우와 열애설 '목 메는 스튜어트는?'

기사입력 2012.08.31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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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김지현 기자] 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30일(현지시각) 미국 언론들은 실연에 빠진 로버트 패틴슨이 섀넌 우드워드의 위로를 받고 좋은 감정을 갖게 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로버트 패틴슨은 유부남 감독과 불륜을 저지른 전 여자친구 크리스틴 스튜어트를 잊기 위해 섀넌 우드워드를 만났다.



섀넌 우드워드는 이별의 상처에 아파하는 로버트 패틴슨을 정성껏 위로했고, 패틴슨은 섀넌의 위로에 큰 힘을 얻었다.



패틴슨의 한 측근은 "섀넌은 수년 전부터 패틴슨에게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었다"며 "그녀는 패티슨과 친구 이상의 관계로 발전하고 싶어한다"고 귀뜸했다.



그러나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그녀는 결별 후 로버트 패틴슨에게 "제발 돌아와 달라"는 내용의 자필편지를 보냈다.



패틴슨은 스튜어트에게 어떤 대답도 하지 않고 침묵을 지키고 있다. 또 최근 그녀와 동거했던 LA거주지를 경매에 내놓았다.



한편 섀넌 우드워드는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주인공 앤드류 가필드와 지난해 5월 결별한 바 있다.



사진 = 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섀넌 우드워드(우측부터)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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