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패틴슨, 새 연인 섀넌 우드워드 동변상련?…크리스틴 스튜어트 살던 집 처분

기사입력 2012.09.01 3:5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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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장민석 기자] 공식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으로 결별을 맞은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동변상련을 느낀 섀넌 우드워드와 새로운 열애설에 휩싸였다.



30일(현지시각) 미국 언론매체들은 로버트 패틴슨이 섀년 우드워드와 친밀한 관계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로버트 패틴슨의 새 연인으로 알려진 배우 섀넌 우드워드는 두 살 연상(1986년생)으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앤드류 가필드의 전 연인이었다.



기사에서 섀넌 우드워드는 전 연인의 불륜으로 이별 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로버트 패틴슨을 위로하며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더욱이 평소 로버트 패틴슨에게 호감을 품고 있었다고.



특히 우드워드 역시 전 남자친구 앤드류 가필드가 영화를 찍으며 엠마 스톤과 새로운 사랑에 빠져 본인을 떠난 경험이 있다. 누구보다 로버트 패틴슨의 마음을 잘 헤아릴 것이라는 게 주변의 추측이다.



한편 로버트 패틴슨은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함께 살았던 LA의 집을 처분한 후 고향 런던으로 돌아갈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설명=크리스틴 스튜어트, 로버트 패틴슨, 섀넌 우드워드(왼쪽부터)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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