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J 김재중, 최시원 꺾고 CG돌 1위 '그린듯한 미친 미모'

기사입력 2012.09.03 9:1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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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최민지 기자] 그룹 JYJ 멤버 김재중이 CG돌 1위로 선정됐다.



라마르 피부 성형외과가 지난달 13일부터 31일까지 3주간 라마르를 방문한 고객 634명을 대상으로 '마치 CG로 그린 것 같은 완벽한 외모를 갖추고 있는 남자 아이돌은 누구?'라는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28%(178명)의 지지율을 얻은 김재중이 1위를 차지했다.



최근 MBC TV 드라마 '닥터 진'에서 연기력을 검증받은 김재중은 다수의 남자 아이돌 후보를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올랐다. 평소 김재중은 뚜렷한 이목구비, 날렵한 콧날 등을 자랑하며 미남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하게 굳히고 있다.



설문 참가자들은 "김재중 외모 완전 부럽다" "CG로 그려 넣은 듯 정교한 김재중 사람 맞아?" "외모 끝판왕 김재중 잘생겼다! 멋있다!" "김재중 제대로 3박자 외모 연기력 노래 부족함이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에 김동준 라마르 피부 성형외과 원장은 "김재중은 커다란 눈매와 높은 콧대, 날렵한 턱선 등 또렷한 이목구비를 갖추고 있을 뿐만 아니라 보통 남성들에 비해 희고 깨끗한 피부톤을 갖추고 있다"며 "이에 다수의 참가자들이 김재중을 선택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2위에는 슈퍼주니어 멤버 최시원(26%, 165명)이 랭크됐으며 비스트 멤버 윤두준(21%, 133명) 빅뱅 멤버 탑(17%, 108명)을 비롯해 샤이니 멤버 최민호, 2PM 멤버 닉쿤 등이 뒤를 이었다.



사진=TV리포트 DB



최민지 기자 star@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