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남다른 각선미 과시…'포즈가 도발적이네'

기사입력 2012.09.03 7:11 PM
카라, 남다른 각선미 과시…'포즈가 도발적이네'

[TV리포트 = 김민지 기자] 걸그룹 카라 멤버 규리, 니콜, 강지영이 청바지 맵시를 뽐냈다.

카라의 스타일리스트는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난 협찬사진 찍는댔는데 갑자기 쪼르르 붙혀서 포즈를 취하네. 각기 다른 표정과 포즈. 라인이 좋으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무엇보다 과감한 포즈가 돋보였다. 규리는 한 손을 허리에 얹고 다리를 살짝 굽혀 날씬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자신감 넘치는 얼굴과 당당한 눈빛에서 카리스마가 느껴졌다. 니콜은 옆태를 공개했다. 날씬한 허리와 긴 다리 등이 어우러져 S라인의 바디가 그대로 드러났다. 여기에 밝은 표정으로 상큼함을 더했다.

막내 강지영은 도발적인 명품 몸매를 뽐냈다. 다리를 교차시켜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또 한 쪽 손으로 얼굴을 감싸 요염한 표정을 지었다. 과감한 포즈 덕분에 몸매가 더 탄탄해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청바지 모델로 손색 없겠다" "무보정 사진 인데도 날씬하네요" "강지영의 농염한 자세" "화보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신곡 '판도라'로 활발한 활동 중이다.

사진=카라 스타일리스트 트위터

김민지 기자 minji06@tvreport.co.kr